단지 바로 앞 호수공원
산책길, 둘레길을 걸으며
특별한 일상을 누립니다.
걸어서 등교, 걸어서 하교,
아이 스스로도, 부모가 픽업해도
안심되는 통학길입니다.
공원을 산책하고 집 앞에서
커피 한잔과 베이커리 등을
즐기는 여유를 경험합니다.
단지 안 운동시설
날짜와 시간에 상관없이
매일의 운동습관을 지켜갑니다.
단지 밖을 나서지 않아도
다채로운 문화와 쇼핑을
즐길 수 있습니다.
단지에서 약 20M
먹고, 즐기고, 쇼핑하는
모든 즐거움이 완성됩니다.